일상/세파로살기2009.04.23 21:55

오늘은 정말 행복한 날이었습니다.^^ 앗~ 12시가 지났으니~~ 어제가 되버렸네효~^^
1차 입양 준비로 분주하고,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였는데~~~
2차 입양 공고를 하자 마자~ 마감이 되었습니다.

어리버리한~ 초보 블로거인 절 어엿삐여기신~~ 친지 이웃님들의 도움으로 좋은 분들께 입양
하게 되어 즐겁습니다. 감사합니다. 큰절~~ 철푸덕~ 히힛~


감당이 안되게 식구가 늘어 버린 장수풍뎅이들로 인해, 어리버리한 제가 시작한 장수풍뎅이 입양 이벤트!!!
어케 해야 될 지 몰라서,, 소심하게 입양해 달라고~ 찡찡 대는 절위해!! 블로그에 포스팅 까지 해주신
함차님께
우선,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.^^

또한, 1차 분양 전까지~~ 여기 저기 입소문 내주신 모든~~ 친지 이웃님께도~
큰~~ 하트 날려 드려효~히힛~

1차 입양이 끝나고~ 즐겁게 입양 보낸 후~ 12마리가 옹기 종기~ 에휴~~ 야들을 우짜지... 이런 맘으로
(사실,, 장수풍뎅이 인기가,, 별로 였는지.. 그닥 입양을 요청해 주시는 분들이 없었거든효 ㅠ,.ㅜ;;)
슬며시~~2차 입양 공고를 냈습죠~~

누추한 우리집에 누가 오겠노,, 라는 맘으로~~ 휘릭~~ 이웃님 집에 질라레 팔랄레~
정신 줄 놓고 놀러 다녔습니다.

혹시나~ 하는 맘에 집에 오니!!!! 이게 뭔 일이쥐!!+_+!!!
입양신청 해주신 이웃님들로 인해~~
스크롤바 내리기가 힘들 지경!!(거짓말~ 초큼 보탰습니다. 쿨럭~;;;애교로,,)


푸훗~ 알고 보니~~
크랑님의 입김으로~~~ 이렇게 많이들 와 주신거더라구효~ 아하하핫~
(음.. 아직 전 엄마 뱃속 수준의 블로거임이 틀림 없다는 생각으로 반성 중입니다ㅠ,.ㅜ 장수풍뎅이가 인기가 없는게 아니라.. 제가 제대로 못한거 였더군효,,ㅠ,.ㅜ 분석 중에 있습니다. 하핫~)

바쁘신 와중에 절 위해!!! 타 사이트에 저의 누추한 집을 소개 해 주신 크랑님께!!
배꼽 인사!! 드립니다. 캄사 합니다.


한 번 보낼때 외롭지 마라꼬~~ 2마리씩 보내기에~ 여섯분에게만 드리게 되었습니다.
이런 일을 한번도 격어 보지 못해서,, 어케 해야 할지 몰라~~ 선착순으로 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려효~

다시한번!! 친지 이웃님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.~
왠지 오늘은 아주~~ 행복한 꿈을 꿀꺼 같습니다.^^

이웃님들~~ 편안한 밤 되세효~~^^
싸랑 합니다.~에헷~

* 2차 입양은 다음 주 보내 드립니다. 제가, 낼 부터 주말 동안~ 개인 사정으로 쿨럭~
잠시 집을 비우게 되서효~
죄송합니다.꾸뻑~
2차 입양 보낸 후~~ 포스팅 바로 하겠습니다.~~^^

* 장수풍뎅이 받게 되신 분 명단을 적어 드릴려다가.. 못 보내 드린 분들께 넘 죄송해서,,
모든 분들께 댓글 달아 드렸으니~~ 확인 부탁드립니다.
(아직 이런 이벤트에 익숙지 못한 소심한 초보 블로거이기에,, ;;;죄송한 마음이 더 큽니다..)


Posted by 라세파™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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