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/세파로살기2009.05.06 09:27
얼마전 약국에 갈 일이 있었습니다.
약국 벽면에 붙어있는 포스터~~ 보고 완전 넘어갔습니다.
파스 이름이 "안아파 "~~  약국 언니야 눈치 보면서 한 컷 찍었습니다.^^

허헛~ 완전 다 나을꺼 같죠~~^0^
음냐~~ 이 이름을 짓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을 분들에게~ 초큼 죄송하기도,,
그래도 웃깁니다~~ ^^
"안아파를 붙이면 놀랍게도 통증이 사라집니다'" 대박 넘어갔습니다.
Posted by 라세파™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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